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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응금처치] 화상을 입었을때 작성자 성남사랑관리자
등록일  2015-04-14 조회수 571

가벼운 상처일 때
화상을 입은 부위에 따라 1°2°3°화상으로 나뉩니다. 화상을 입은 정도에 따라 증세와 치료 방법이 다르므로 그 정도를 확실히 파악해야 합니다.

아기 돌보기

수돗물을 틀어 놓고 차가운 물로 20분 이상 식힙니다. 만약 옷을 입은 채 화상을 입었으면 그대로 찬물 샤워를 시킨 후 천천히 옷을 벗깁니다. 벗기기 힘들면 억지로 잡아당기지 말고 가위로 잘라내도록 합니다.

심한 상처일 때
피부가 빨갛게 되고 계속 울며 상처가 붓고 물집이 생깁니다. 더 심하면 피부가 하얗게 타고 피하 신경이 타서 통증을 못 느끼는 정도가 됩니다.

아기 돌보기

가벼운 상처와 마찬가지로 일단 화상 입은 부분을 흐르는 찬물에 20분 정도 식힙니다. 2도 이상의 화상은 병원에서 반드시 치료를 해야 합니다. 병원에 가기 전 응급조치는 흐르는 차가운 물에 식히고 깨끗한 거즈나 수건으로 덮고 갑니다. 바셀린을 비롯해서 소독약을 바르거나 여러 가지 민간에서 사용하는 것을 바르고 병원에 가면 치료에 오히려 방해가 될 수도 있으므로 다른 소독약 등을 바르지 않고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온몸에 화상을 입었다면 옷을 느슨하게 풀어준 다음 물에 적신 수건이나 시트로 감싼 채 병원으로 갑니다. 단, 간장, 된장 등을 바르는 민간요법은 쓰지 않습니다.

화상시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 경우

- 화상부위가 손바닥 보다 넓은 경우 / 2도 이상의 화상을 입은 경우
- 화상의 중증도를 판단할 수 없는 경우/ 화학제품이나 전기로 인해 화상을 입은 경우

*2도 화상: 표피층과 내피층 모두에 화상을 입은 경우/ 피부가 빨갛게 부어오르고 물집이 생기는 경우/심한 통증이 있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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