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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추천 1
주소 경기 성남시 중원구 은행동 
전화번호 031-746-1055
이용요금 무료입장
이용시간
휴일
http://www.namhansansung.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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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소개 이용정보 추가정보 추가설명 찾아오시는길  
소개
자박자박 걸어가니 가만가만 가을이 다가옵니다.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

  • 남한산성

  • “아빠, 남문으로 갈 거야? 그럼, 나 먼저 간다아아~”

    여덟 살 꼬마의 발에 스펀지라도 달린 걸까. 바닥이 꼬마를 밀어올리듯 가볍게 남한산성 계단을 밟아 나간다. 아빠보다 몇 십 미터를 앞서 걷다 뒤돌아보며 산성을 감상하는 여유도 지녔다. 한두번 남한산성을 오른 솜씨가 아니다.
    중년의 신사에게서 느껴지는 여유와는 또다른 맛이 있다.삶이 곧 경쟁인 현대사회에 남한산성을 자박자박 걷는 꼬마에게서 여유를 배운다. 과자들 틈에 별 사탕을 발견하는 마냥, 가을을 걸으니 인생의 단맛이 다가온다.


    “ …치솟은 능선을 따라가는 성벽이 밤하늘에 닿아 있었고, 모든 별들이 성벽 안으로 모여서 오목한 성은 별을 담은 그릇처럼 보였다… ”




  • 남한산성
  • 작가 김훈의 소설 <남한산성>의 일부다.실제 남한산성의 모습은 굽이친 능선에 은테를 두른 듯 하다. ‘별을 담은 그릇처럼 보인다’ 는 묘사 또한 실제와 같다. 성의 전체적인 형태가 주변부는 높은데 반해, 중심부가 낮고 평평한 평지를 이루고 있는 점을 보면 그렇다.수비는 쉽게, 성내의 생활은 편하게 해 산성역할에 적합한 지형이었던 셈.
    남한산성은 서울 외곽을 지키는 4대 요새 중 동쪽을 맡은 요새였다. 조선시대 산성의 모습을 가장 완벽히 보존하고 있다. 하지만, 남한산성을 얘기할 때면 으레 신라시대로 거슬러 올라가게 된다. 애초 신라 문무왕 12년 에 토성으로 축성 되었던 이력 때문이다. 석성으로 개축한 것은 조선 광해군12년 후금을 침입을 막고자 한데서 비롯됐다고 한다.
    역사적, 문학적 배경을 차치하고서라도 남한산성은 충분히 아름답고 장엄하다.일찍이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73칸의 행궁과 80개의 우물이 있던 자리,
남한산성 가을 산행에는 성남시를 경유하는 남문코스가 제격

남한산성에는 동서남북으로 향하는 문과 73칸의 행궁, 80개의 우물, 45개의 샘이 있고, 광주읍의 행정처도 산성안으로 옮겼다고 기록돼 있다. 산성의 규모와 산성 내의 공간이 가늠키 힘들만큼 크다는 방증이다. 하지만 현재 남아있는 건물을 얼마 되지 않는다. 동, 남문과 서장대, 현절사, 문무관, 장경사, 지수당, 영월정, 침괘정, 이서 장군사당, 숭렬전, 보, 루,돈대 등이 남아 있다. 그 중 성곽의 모습을 잘 살필 수 있는 곳은 4대문과 수어장대, 서문 중간의 일부 성곽 정도다.

  • 남한산성
  • 남한산성


가을 정취를 느끼며 성곽을 걷는 길은 크게 세 개 정도로 꼽을 수 있다. 산성종로(로타리)라고 하는 곳에서 출발하는 코스들로 쉬엄쉬엄 걸으면 두시간 남짓 하는 코스들이다. 특히 이 코스들은 산성종로까지 버스 정류장이 들어서 있어 접근하기 쉽다. 산성종로에서 북문과 서문을 지나 수어장대에 오른다. 내려오는 길엔 영춘정과 남문을 지나는 코스가 첫 번째다. 전체 길이는 약 5km가량 되며 두시간 가량 걸린다.
산성종로에서 영월정, 숭열전을 지나 수어장대에 오르는 코스는 서문과 국청사를 지나 제 자리로 돌아오게 된다. 1시간 30분 가량 소요되는 코스로 길이는 4km 가량 된다. 남문에서 남장대터, 동문과 개원, 산성종로를 거치는 코스도 가벼운 산행으로 적당하다.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대게 등산을 겸한 봄, 가을에는 성남시를 거쳐 오르는 남문 코스를 권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을 끼고 있는 동문 코스가 좋다고 알려져 있다. 동문 코스는 관리사무소에서 시작해 동장대터, 북 문 서문 수어장대를 지나 영춘정과 남문 다시 동문을 거치는 코스로 8km로 남한산성트레킹으론 긴 코스에 속한다.

유일하게 남은 의장대 수어장대에서 한숨 고르고
  • 수어장대
  • 길이 넓고 잘 정비된 터라, 크게 힘든 구간 은 없다. 대부분의 코스는 출발하는 방향만 다를 뿐 수어장대를 중심으로 생각하면 쉽다.
    수어장대는 산성 축성 당시 동서남북에 세워진 4개 의장대 중 으뜸가는 장대(장수가 올라서서 명령을 지위하던 곳)이자, 유일하게 남은 장대다. 크게 가파른 구간은 없지만, 쉼없이 올라온 터라 힘에 부치기 마련.
    이럴 땐 수어장대에 서 쉬어가도 좋겠다. 실제 코스의 상당수가 수어장대를 기점으로 이뤄져 있다. 무엇보다 남한산성에서 가장 경관이 좋은 곳으로 꼽힌다.








  • 수어장대 길
  • 수어장대



굳이 “이곳이다” 하지 않더라도 산성 곳곳은 능선이 빚어내는 오묘한 곡선이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가만가만 걷다보면 얼굴에 미소를 머금은 다양한 인간군상을 만나는 것도 묘미다. 이를테면 등산조끼에 소형라디오를 넣고 트로트를 열창하시는 할아버지. 이제 막 사랑이 시작된 듯 보이는 수줍은 연인의 데이트. 故김광석 노래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의 모델이 아닐까 싶은 부부의 모습들 말이다.


깊어가는 남한산성의 가을, 산성의 터줏대감 음식점
  • 백제장 음식점
  • 남한산성 주변엔 맛좋기로 소문난 곳들이 꽤 많다. 우선 산성로타리에서 바로 보이는 벽제장을 꼽을 수 있다. 성안의 많은 음식점들 중 터줏대감을 자처하는 벽제장은 산채정식이 유명한 곳. 모판 대신 면포를 이용해 손으로 빚어 만드는 주먹두부도 남한산성에서 알아주는 먹을거리 중 하나다.
    가장 유명한 곳은 오복순두부집. 대물림 해 가며 두부를 만들고 있다. 이외에도 닭백숙 오리요리 산 채정식 요리점 70여 곳이 성업 중이다. “밥은 됐다. 목이 탄다” 말하는 어르신들이라면 막걸리 한사발도 괜찮다. 도토리묵과 파전, 감자전을 파는 곳도 많고, 좌판에서 냉막걸리를 파는 상인도 있다.




<걷고 싶은 가을 거리>

덕수궁 돌담길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던 철지난 영화 제목이 가슴에 콕 와서 박히는 가을이다.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길은 어디쯤이 좋을까. 지난해 서울시에서 선정한 단풍과 낙엽 거리 중 걷기 좋은 거리의 구간을 찾아봤다. 우선 서울 삼청동길(동십자각~삼청터널)에선 경복궁의 담장과 어우러진 은행나무와 느티나무 단풍을 즐길 수 있다. 동대문구의 중랑천 제방길도 걷기 좋은 길 중 하나다.
일단 차량통행이 없고 산책로가 조성돼 있다. 길이도 5.7.km에 이르러 왕벚나무가 건내는 가을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서울시 노원구에서 ‘걷고싶은 거리’ 로 지정한 구간인 화랑로도 가을을 느끼기엔 더없이 좋은 장소. 울창한 버즘나무가 터널경관을 연출한다. 서초구 헌능로를 따라 8km에 이르는 느티나무가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선물한다. ‘도심 속의 휴식’ 으로 대표되는 청계천로는 가을에도 어김없이 걷기 좋은 길로 꼽힌다. 5.8.km에 이르는 이 길은 이팝나무 단풍이 청계천의 야경과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준다.

◇ 삼청동길(동십자각~삼청터널) 2.9km ◇중랑천 제방길(군자교~성북구계) 5.7km
◇ 화랑로(태릉입구~삼육대학교) 8.6km ◇서초구 헌능로 8.4km◇청계천로 느티나무 5.8km


◎먹을거리 ♤산채정식으로 유명한 백제장 ☏031-743-4296 ♤직접 만든 손두부로 유명한 오복순두부 ☏031-746-3567 ♤용봉탕으로 유명한 청와정 ☏031-743-6557 ◎남한산성도립공원 바로가기
◎남한산성 문화유산 해설 문의 ☏031-746-1055 ◎전국어디서나 24시간 관광안내전화 ☏일반전화: 1330 / 휴대폰 02-1330 글·사진/ 한국관광공사 국내온라인마케팅팀 김수진 기자(peen7355@naver.com)



 
이용정보

추가정보

추가설명
구분 이용요금 비고
   
약도
◎자가운전
○남문진입로
잠실-복정 사거리-약진로-남문-산성로타리
경부고속도로 양재 IC-헌인릉 앞-세곡동-복정사거리-약진로-남문-산성로타리
분당-모란-태평사거리-시청앞-신흥주공-남문-산성로타리
수원-신갈-분당-모란-태평사거리-시청앞-신흥주공-남문-산성로타리
안양-의왕시-분당-모란-태평사거리-시청앞-신흥주공-남문-산성로타리

○동문진입로
-천호대교-길동-중부고속도로 상일동 IC-황산 삼거리(국도 43번)-엄미리(은고개)-광지원-
동문-산
성로타리
-중부고속도로 경안 IC(서울, 하남시 국도 43번)-광지원-동문-산성 로타리

◎대중교통
지하철 8호선 산성역에서 하차 한 후 2번출구에서 9번 좌석버스를 타면 산성로타리까지
버스가 들어간
다. 버스는 동서울터미널 강변역에서 13-2번을 타고 남한산성입구에서 15-1번으로 환승
해 종점에서 하차
하면 된다.

이용소감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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